불량푸우는 언론계에 종사하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어쩌다 보니 법학을 전공했고,

또 어쩌다 보니 뉴스편집을 하게 되었고,

어쩌다가 IT업계에서도 잠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현재 언론계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이 

안타깝게도 블로그 전성기 막차 때(2009년 경)였기 때문에

과거의 영광을 경험하지 못하는 비루한 블로거이기도 합니다.


현재 다양성지향팀블로그(http://diversity.co.kr)이라는 팀블로그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방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꾸벅)


불량푸우에게 남기실 말씀이 있으면 방명록을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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